“수업 방해 운운하며 안내견 배제? 국립대 교수, 법과 윤리 경계선 넘다”
국내 한 국립대학교 강의실에서 시각장애인 학생의 안내견 출입을 교수의 요청으로 막은 사건이 보도되며 큰 파장이 일었다. 해당 교수는 “다른 학생들이 수업에 방해된다”는 이유를 들어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했고, 이에 대해 장애계와 인권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사건은 법률적 측면(장애인복지법, 차별금지법 등)과 교육 현장의 현실, 학생 권리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논쟁점을 낳고 있다. 1. 보도된 사실 다음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