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지원금 역대급”…이통3사, 최대 52만원 혜택 쏜다
아이폰17 시리즈 출시와 함께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내놓은 지원금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에 달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통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합치면 최대 5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그동안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던 아이폰 구매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 이번 지원금 정책의 특징은 아이폰17 프로와 에어 모델에 집중된 혜택이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모두 동일하게 최대 45만원의 공통지원금을 책정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