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 먹었는데 돈 내라고?” — 집밥 더치페이 요구한 친구, 정상일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카카오톡 캡처 이미지가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 사용자가 “친구가 과제 도와달라고 해서 친구 집에 갔는데, 가족이랑 같이 냉장고 반찬 꺼내먹은 뒤 돈을 요구받았다”고 전한 사연 때문이다. 해당 대화에서 친구는 다음과 같이 계산을 요구했다. - 밥: 할머니가 농사지은 쌀로 만든 거라 2,000원- 미역국: 5,000원 짜리인데 같이 먹었으니 2,500원- 갈비찜: 엄마가 […]







